All field notes
전체 기록
발행한 글을 빠짐없이 모았어요. 카테고리를 고르거나 아래로 내려가며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.
AI 실전
3편- GPT, 어디까지 써봤니?
AI와 대화만 하기엔 아깝다, 이제는 에이전트다
질문에 답하던 AI에게 이제는 일을 맡긴다. Telegram으로 요청하고, 실제로 바뀐 사이트를 확인하는 개인의 AI 에이전트 경험.
- GPT, 어디까지 써봤니?
이 정도 쓰면, 오지랖이 생기나 보다
이 정도 쓰면 오지랖도 생기나 보다. ‘이거 꽤 쓸 만한데? 다른 사람들도 알면 좋겠다’ 싶은 마음.
-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?
개발을 모르는 사람은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
개발 지식이 없는 개인이 AI의 도움으로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기로 했다. GPTarian은 그 과정과 비용, 실패까지 남기는 기록이다.